위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위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성인이 되는 날,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

아무도 안 하니까, 우리가 합니다

성수동, 화려한 골목 뒤에서 말없이 빵을 건네는 사람들

이름을 기억하는 작은 실천

“밥이 사랑입니다.“ : 행사를 따뜻한 온기로 나누는 변화

2,000원 밥 한 끼로 우리 마을이 진짜 식구가 됐습니다.

다채로운, 다양한, 다함께 나누는 '다다다 프로젝트' 시작

우리 동네 어르신 건강을 챙깁니다 — 서울 송파에서

5년의 꾸준함이 만든 노원 효정봉사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