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가정교회 사회공헌단(Milky Way)는 지난 8월 22일 청소년, 청년 예배 시간을 통해 재활용 습관을 키우는 우유팩 정리를 했습니다.
“열 번의 설교보다 한 번의 경험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예배 참여한 청소년, 청년 식구 16명이 수거한 우유팩 361개를 정리했습니다. 청년들은 예배에서 나눈 환경의 가치를 생활 속 행동으로 옮기며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번 우유팩 정리를 직접 해보면서 예배가 말씀과 기도에 머무르지 않고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실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Milky Way’는 앞으로도 자원 순환 활동으로 지구 환경을 지켜 나갑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