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가정교회 사회공헌단은 제81주년 광복절을 기념하여 지난 8월 23일(일), 봉사자 50여 명과 함께 선진성 앞 거북선공원과 해안도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줍깅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고, 그 마음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공원과 해안도로를 걸으며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습니다.
“함께 줍고, 함께 사랑하며, 함께 아름다운 사천을 만들어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한 뜻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줍깅은 광복절을 단순히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광복의 감사와 나라사랑의 마음을 지역사랑과 환경보호의 실천으로 이어간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손길이 모여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 지역 주민과 사랑과 신뢰를 쌓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경남 사천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