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위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봉사의 씨앗을 심겠습니다.

서울남부교구 부교구장 부친 성화 근조 쌀 화환 210KG 기부

"가치를 삶으로"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출발

한 끼 도시락으로 정을 나누는 공주님들

성인이 되는 날, 누군가 곁에 있다는 것

아무도 안 하니까, 우리가 합니다

성수동, 화려한 골목 뒤에서 말없이 빵을 건네는 사람들

이름을 기억하는 작은 실천

“밥이 사랑입니다.“ : 행사를 따뜻한 온기로 나누는 변화

2,000원 밥 한 끼로 우리 마을이 진짜 식구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