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5일 북부산 온기손길 나눔봉사단은 말복을 맞아 지역 주민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며 '밥이 사랑이다'를 실천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은 삼계탕 한 그릇
봉사자 17명은 지역주민 32명을 초청해 무더위 건강을 기원하며 삼계탕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식사에 앞서 봉사단 대표의 사회로 인사와 안내가 있었고, 식사를 마친 뒤에는 초청 가수와 함께하는 노래 교실을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무더위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꼭 불러 달라" 악수로 마무리한 하루
일정을 마치고 귀가하는 주민들께는 국수 세트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참석자들은 "다음에도 꼭 불러 달라"고 말하며 기쁜 마음으로 돌아갔고, 봉사자들과 한 사람씩 악수를 나누며 이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