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 동해 효정봉사단은 강원도 동해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월 1회 줍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7월 19일, 골목길 정화 활동의 순간을 전해드립니다.
봉사자들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숨어 있던 쓰레기를 하나둘 줍다 보니, 오가는 길이 한결 깨끗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뿌듯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한 봉사자의 소감을 전해드립니다.
줍깅을 통해서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기뻤어요. 멈추지 않고 꾸준히 환경을 가꾸어, 우리 동네와 이웃들에게도 기분 좋은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어요.

해오름 동해 효정봉사단은 앞으로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 만들어낼 변화들을 더욱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