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일요일, 천승 미래세대 'Pure Wave Crew'가 한강 일대에서 환경정화와 줍깅에 나섰습니다.
'Pure love project'의 하나로 마련한 자리입니다. 지역사회와 세상 속에서 직접 사랑을 실천해 보자는 취지였습니다. 청년들은 한강을 함께 걸으며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리했습니다.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우리 주변을 조금씩 바꾼다는 것을 직접 확인한 하루였습니다.
함께 걸으며 가까워진 사이
쓰레기를 줍는 봉사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나의 작은 한 걸음이 좋은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지역과 환경을 다시 돌아봤습니다. 함께 걸으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협력하다 보니 참여자들 사이도 가까워졌습니다. 봉사가 즐겁고 부담 없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도 같이 느꼈습니다.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이번 한강 줍깅을 시작으로 Pure Wave Crew는 지역사회에 필요한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랑과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일회성 봉사로 끝내지 않고 월 1회 이상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주변을 돌아보고 먼저 행동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청서에서도 사업이 끝난 뒤 활동을 지속하는 계획을 중요한 항목으로 두었습니다.
Pure Wave Crew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세상으로 나아가 작은 사랑을 직접 실천하려고 시작한 봉사 모임입니다. '나의 작은 한 걸음이 좋은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는 생활 속 봉사로 사랑과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8월부터 12월까지, Pure love project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는 'Pure love project'라는 이름으로 월 1회 이상 활동합니다. 환경정화와 줍깅은 물론 지역사회와 이웃에게 필요한 여러 봉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신청서에 담은 계획도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월 1회 이상입니다.
봉사를 특별한 일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로 경험하는 것, 함께 행동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공동체로 성장하는 것. Pure Wave Crew가 이번 활동에서 바라본 목표입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