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손길이 닿지 않는 광산구 송정공원역 지하도 청소

8월 16일, 광산 사랑 봉사단은 송정공원역 지하도 정화 청소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 시간 동안 참석자 19명이 지하도 구석구석을 쓸고 닦았습니다.


이 지하도는 지금까지 구나 동 차원에서 청소·관리가 이뤄진 적이 없던 곳입니다. 광산 사랑 봉사단이 처음으로 이곳에 청소하러 나섰습니다.

습하고 먼지 나는 자리에서 느낀 보람
지하 공간이라 습하고 먼지도 많았지만, 눈앞에서 조금씩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며 참석자들은 기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청소하는 봉사단에게 고맙다고 인사를 건네며 지나가는 마을주민도 있었습니다.
광산 사랑 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 마을에서 인정받는 봉사단으로 자리 잡아 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