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수원효정봉사단은 지난 6월 28일(일) 오후 1시,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수원효정봉사단은 매월 마지막 주를 지역사회를 위한 '참사랑 실천의 날'로 정하고, 미래세대들이 직접 지역 곳곳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날도 봉사단은 지역 주변의 큰 도로와 골목길까지 꼼꼼히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마음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러한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인근 카페 사장님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미래세대들에게 음료를 선물해 주시는 따뜻한 일도 있었습니다.
작은 실천이 이웃의 마음을 움직이고,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로 자연스럽게 퍼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순간이었습니다.

미래세대들은 함께 땀 흘리며 걸어가는 한 걸음 한 걸음 속에서 참사랑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완성된다는 가치를 몸소 배우고 있습니다.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사랑하고 섬기는 경험은 공동체를 위한 책임감과 이웃을 향한 배려를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남부 수원효정봉사단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참사랑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공동체로 나아갈 것입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희망의 발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