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일), 경기남부 지역 청소년과 청년 60명이 효원로 일대에서 환경정화를 위한 줍깅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미래세대 봉사자들은 폭염의 날씨 속에도 큰 도로변부터 골목길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살피며 지역사회 봉사와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땀으로 젖은 봉사 조끼 차림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봉사단의 모습은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냈습니다.
귀찮음이 뿌듯함으로 바뀐 첫 봉사활동의 기쁨
봉사활동이 처음인 청소년들은 줍깅이 낯설거나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거리를 치우고 깨끗해진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위하는 삶의 가치를 깨닫고 진정한 의미에서 봉사활동의 기쁨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처음 봉사활동을 한다고 들었을 때는 귀찮고 하기 싫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막상 모두와 함께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하는 시간을 보내니 마음이 정말 뿌듯해졌습니다. 깨끗해진 주변을 바라보니 밀려오는 보람감이 나를 참 기쁘게 했습니다."
참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첫걸음
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몸소 배웠습니다.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을 직접 사랑하고 가꾸는 경험은 향후 공동체를 향한 책임감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함께 힘을 모아 봉사하니 혼자 할 때보다 더 즐겁고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버려진 쓰레기를 주으면서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더 많이 줍겠다고 선의의 경쟁을 하며 더욱 즐겁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 의식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 시간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께 협동하며 거리를 정화하는 과정을 통해 봉사자들은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를 직접 깨끗하게 가꾸며 보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길가에 무심코 버려진 쓰레기를 주으면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작은 수고가 모여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밝아지고 뿌듯함이 밀려왔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봉사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과 협동의 가치도 배웠고, 나 하나의 작은 실천이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경기남부 수원 미래세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입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작은 실천들이 모여 더 따뜻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