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순천 가정연합 사회공헌단(천심봉사단)은 9월 5일(토) 오전 6시, 주암면 용강마을 어르신 자택 마당에서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른 아침 구슬땀 흘리며 잡초 제거 및 자택 주변 정비
이른 아침부터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손길을 모으며 사랑과 모심의 봉사 정신을 실천한 이날 봉사에는 봉사단원 5명이 참여했습니다.

단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자택 주변 환경을 말끔히 정비하는 등 약 3시간 동안 이른 아침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번 활동은 평소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했던 고인의 뜻을 기리고, 마을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역사회 향한 사랑과 모심의 봉사 지속할 것”
봉사단은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바쁜 일상을 뒤로한 채 기꺼이 마음을 모아준 봉사원들 덕분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라도 함께 나누면 큰 기쁨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어 “앞으로도 천심봉사단은 ‘하늘의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며, 지역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