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을 전하는 식사 나눔
동창원가정교회 사회공헌단(행복봉사단)은 ‘WE:하자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참여해 행복한 가족 공동체를 위한 돌봄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모두 네 차례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식탁을 생각하며 따뜻한 반찬과 국을 만들었습니다. 봉사자들은 9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며 한 끼 한 끼 정성을 담았습니다.
완성된 반찬과 국은 30세트로 정성스럽게 포장해 용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습니다. 이 음식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 30분에게 전해졌습니다.
봉사단이 직접 어르신들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이웃을 향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식탁에 작은 위로와 따뜻한 온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정연합 사회공헌단은 ‘밥이 사랑이다’ 이웃과 함께 식구 공동체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