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면 가족이 둘러앉아 송편을 빚고 함께 나눠 먹곤 했습니다. 반죽을 떼어 소를 넣고 모양을 빚는 동안 이야기가 오가고, 서로 만든 송편을 보며 웃음도 피어났습니다.

남양주가정교회 사회공헌단(효정평화봉사단)은 9월 19일 추석을 맞아 ‘건강한 밥상, 행복한 인생’ 활동으로 송편을 만들었습니다. 봉사자들은 떡 반죽을 빚고, 정성껏 만든 송편을 그동안 활동을 통해 인연이 된 경로당 어르신들과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방문해 나눠드렸습니다.

“송편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봉사자 소감
나눌 수록 풍성해지는 한가위 온정을 나누며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래봅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