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가정교회 사회공헌단(참사랑봉사단)은 10월 4일 성주군 초전면 백천길에서 줍깅을 진행했습니다.

성주군은 참외농사를 많이 짓고 있어 참외하우스의 비닐, 두껍고 1M 정도 되는 긴 호스 등 다양한 폐기물이 하천에 버려지고 있었습니다.

봉사자들은 하천의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를 주웠으며, 지난번 EM흙공 던지기 이후 수질검사를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놀랍게도 188ppm에서 174ppm으로 수치가 낮아졌습니다. 하천물이 맑아진 것입니다.

참사랑봉사단은 앞으로도 하천 환경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