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순천 문화의거리, 14명이 함께 걸으며 깨끗하게
순천가정교회 사회공헌단(정다우리봉사단)은 추석을 앞두고 많은 사람이 오갈 거리를 조금 더 깨끗하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순천 정다우리봉사단은 9월 20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대에서 길을 걸으며 줍깅을 했습니다.
거리 청소를 위해 청년부터 여러 세대의 봉사자까지 14명이 함께했습니다. 참여자들은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명절을 맞아 이곳을 찾을 이웃들에게 쾌적하게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함께 걸으며 지역을 위한 실천이자, 세대가 어울려 봉사의 보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순천 정다우리봉사단은 앞으로도 환경 정화와 지역 봉사를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