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우이천 가꾸는 따뜻한 발걸음… ‘맑은 걸음’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도봉가정교회 사회공헌단(맑은 걸음)은 10월 17일(토), 지역 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봉구 우이천 일대를 찾아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산책로와 쉼터 구석구석…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수거 및 분리배출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우이천 산책로와 주요 쉼터 주변을 중심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봉사자들은 하천변 곳곳에 무단 투기되거나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집중적으로 수거했습니다.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철저한 분리수거를 병행하며 자원 순환과 올바른 배출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습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민 쉼터 조성
이날 활동을 통해 우이천 일대는 한층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탈바꿈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또한 우이천의 수질 오염을 사전에 예방하는 환경적 성과도 함께 거두었습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하천 오염을 막아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보람을 나누었으며,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결속력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맑은 걸음 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