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시락 만들기 체험 및 가나자와 교류 준비회의 진행
전주가정연합 사회공헌단(우리동네지구촌)은 9월 10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안덕원로 전라교육사 3층에서 한일여성친선협회 회원들을 초청한 가운데 ‘찾아가는 한일문화교류–우리동네 지구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나누는 활동과 함께 오는 11월로 예정된 일본 가나자와 민간단체와의 교류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교류로 높아진 관심… 도시락 상품화 제안까지 나와
‘우리동네 지구촌’과 ‘한일여성친선협회’는 매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꾸준히 교류하며, 전주시 유관 기관과 지역 언론의 관심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을 잇는 따뜻한 민간교류의 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일본 도시락 만들기는 참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이 활동을 발전시켜나가고 있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