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목3리서 주민 29명 모여 환경 정화 및 마을길 보수 봉사 펼쳐
야목화성가정교회 사회공헌단은 야목 지역 봉사단원 29명이 함께한 가운데 무더운 날씨 속에서 야목3리 일대의 환경 정화 및 파손된 마을길을 보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폭우로 파손된 도로 복구… 청년·여성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
이번 봉사는 최근 내린 폭우로 마을길 일부가 파손되고 패이는 등 주민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추진됐습니다. 현장에서는 장년층 단원들과 관계자들이 직접 나서 도로 보수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이와 함께 여성 단원들과 청년, 학생들은 마을 곳곳을 순찰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을 전개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지속할 것"
봉사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온정을 나눴고, 덕분에 마을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한층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자는 “이번 활동으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새로웠어요.”라는 소감과 “함께해 준 29명의 봉사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싶어요.”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