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및 중앙시장·다산공원 일대 환경정화 활동 진행
서울북부 중구가정교회 사회공헌단(효정평화봉사단)은 9월 6일, 일요일 오후 신당동에서 첫 줍깅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봉사자들은 두 구역으로 조를 나누어 환경정화에 나섰습니다. 2개조로 나눠서 다산공원과 중앙시장 주변을 청소했습니다.
세대 초월한 동참과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 이어져
이번 봉사활동에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를 함께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거리를 청소하는 동안 지나가는 시민이 "어디에서 나온 봉사단이냐"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이웃 사랑 실천하는 시간”…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한 봉사자는
"사회공헌단 출범식에서 마음에 새겼던 ‘우리의 이웃이 행복할 때, 우리 교회도 행복합니다’ 슬로건을 실천하게 되어 뿌듯했어요. 작은 쓰레기를 줍는 일이지만 여럿이 함께하니 거리가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어른들과 함께한 경험이 아이들에게도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