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년 5명 동참… 선풍기 청소 및 공간 정리
광주가정교회 사회공헌단(옆집청년)은 9월 12일, '지역가정 생활 품앗이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청년들은 이웃을 방문해 여름 동안 사용한 선풍기 등 생활용품을 깨끗이 청소하고, 손길이 필요한 생활공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작업이 끝난 후에는 함께 담소를 나누며 서로의 일상과 마음을 공유하기도 하였습니다.
단순 청소 넘어 정서적 교류까지… 참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 기대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리를 넘어 가정의 상황을 정성껏 살피고 따뜻한 관계를 맺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봉사에 동참한 청년들은 작은 도움이라도 이웃의 삶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음을 체감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겠다고 다짐을 모았습니다.

"청년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 안에 참사랑과 나눔의 문화로 발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광주시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옆집청년」이 가정과 이웃 간의 따뜻한 관계를 이어주는 지속 가능한 봉사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