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가정교회 사회공헌단(맑은 걸음)은 10월 15일(목),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 맞춤 건강박수와 안복 테라피를 선보였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노래를 불러드리며 시작한 이번 활동은 건강박수와 안복 테라피, 전통민속 자개 스티커 거울 만들기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봉사자들은 사전 미팅을 통해 담당 봉사자를 배정하고, 스티커 전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연습한 덕분에 행사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한 어르신은 집에서도 생각날 때마다 건강 박수를 하고 있다고 전하며 매주 이러한 활동의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에 대한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의 배경에는 봉사자들의 세심한 배려와 모시는 마음에 숨어 있었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