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가정교회 사회공헌단(목포HJ봉사단)은 10월 24일, 목포 평화광장 및 갓바위 주변에서 낙엽을 쓸고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가을비로 맞이한 주말 아침, 14명의 봉사자들은 빗자루와 비닐봉투를 챙겨 줍깅에 나섰습니다.

한 손엔 우산을, 다른 손엔 빗자루를 들며 빗방울과 땀방울로 이룬 봉사자들의 목포를 사랑하는 열정은 그 무엇보다 뜨거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한 봉사자들의 마음은 빗물만큼이나 맑고 투명했습니다.

목포HJ봉사단은 작은 실천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를 실천하며 환경정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