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보답합니다
7월 11일, 제2회 국제가정 효정축제가 서울남부교구 300여 명이 강남대교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얼마 전 오인철 영등포 부교구장의 부친이신 고(故) 오수웅 장로를 떠나보내시며 근조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가정연합 사회공헌단에 기부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축제에서는 10개 교회에 쌀 2포씩 전달하며 고인과 유가족에게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가정연합 성화(장례) 문화를 참사랑 실천으로 고인의 뜻을 기리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