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와 나눔, 치유로 꽃 피우겠습니다”
20개 자원봉사팀 공식 출범 및 활동 본격화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전충남교구는 지난 22일 선문대학교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 봉사팀 출범식’을 개최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전충남교구(교구장 이상재)는 지난 22일 선문대학교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 봉사팀 출범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사랑 나눔 봉사활동에 본격 나섰다.
‘봉사와 나눔, 치유로 꽃 피우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출범식에는 이상재 대전충남교구장(상임고문), 이윤석 대전권 부교구장, 박형진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단장을 비롯해 대전충남 시군구 교회의 주요 인사 및 자원봉사단원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참사랑 실천의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영사, 격려사 및 말씀, 사회공헌 봉사팀 현황 보고, 임명장 수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충남교구는 기존 정기 봉사활동을 넘어 환경보존, ESG 자원순환, 정서적 돌봄, 건강 치유 등 지역사회 밀착형 신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함께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박형진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단장은 환영사를 통해 “가정연합이 지향하는 참사랑은 나보다 상대를 위해 살아가고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삶”이라며 “오늘 출범한 봉사팀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대전·충남 지역 곳곳에 희망을 전달하고, 인류 한 가족의 평화 공동체를 만드는 소중한 씨앗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상재 대전충남교구장은 격려사를 통해 “평화는 가까운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다문화가정, 어르신, 미래세대를 따뜻하게 돌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시대적 과제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천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고 요구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모델로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자”고 강조하며 봉사단원 모두가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단은 지난 6월과 7월 두 달간 총 41건의 봉사활동에 426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실적을 기록했다.
교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온숲봉사단(저탄소, 출산장려프로그램), 나누리프로젝트(미사용 구 휴대전화 자원재활용 탄소중립), 대전 참사랑 쑥뜸봉사단(어르신 건강 치유), 아산 은행나무길 효정봉사단(역사문화 공간관리 및 쌀나눔)등 대전중앙, 천안, 아산, 공주 서산, 당진, 보령, 예산, 태안, 서천, 청양등 대전충남 전역 봉사팀 임원진 20여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일회성 봉사를 넘어 지역 대표 브랜드로 정착할 수 있는 사회공헌 신규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7961>
[세계일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 봉사팀 출범
대전·충남 20개 자원봉사팀 구성…환경·자원순환·돌봄 등 활동 추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전충남교구는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 봉사팀 출범식’을 열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 행사에는 이상재 대전충남교구장과 이윤석 대전권 부교구장, 박형진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단장, 지역 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단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영사와 격려사, 사회공헌 봉사팀 활동 현황 보고, 임명장 수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2일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 봉사팀 출범식 행사.
대전충남교구는 대전과 천안, 아산, 공주, 서산, 당진, 보령, 예산, 태안, 서천, 청양 등 지역별로 20개 봉사팀을 구성했다. 봉사팀은 기존 봉사활동과 함께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취약계층 돌봄, 어르신 건강 지원, 역사·문화공간 관리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저탄소 실천과 출산장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온숲봉사단’, 사용하지 않는 휴대전화를 수거·재활용하는 ‘나누리 프로젝트’, 어르신 대상 건강 지원 활동을 하는 ‘대전 참사랑 쑥뜸봉사단’, 아산 은행나무길 환경·공간관리와 쌀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효정봉사단’ 등이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상재 대전충남교구장이 봉사단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했다.
이상재 대전충남교구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환경과 사회적 가치 실천에도 관심을 갖겠다”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진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단장은 “이번 출범을 계기로 지역별 봉사활동을 체계화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충남교구 사회공헌단에 따르면 지난 6월과 7월 두 달 동안 41건의 봉사활동에 426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교구는 이번에 구성한 봉사팀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봉사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출처 :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826510450?OutUrl=nav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