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교회 사회공헌단(효정빛내리협동조합)은 9월 20일, 만물축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일마켓 바자회를 개최했습니다.

매월 세번째 일요일에 진행하는 세일마켓 바자회는 60대 전후 다문화 가정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봉사와 실천으로 자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13명의 봉사자들은 요리와 자격증 공부, 온라인 교육 등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로 새로운 꿈을 찾아 도전하고 있습니다.

효정빛내리협동조합은 향후 다문화가정의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과 사회적기업으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