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평가정교회 사회공헌단(참가정실천운동본부)은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양평군 전역 12개 읍면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20여명의 봉사단원들은 양평군 12개 읍면에 있는 주민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가 깊은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국수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국수는 '무병장수'와 '좋은 인연의 지속'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밀가루가 귀하던 시절 귀한 손님을 대접하던 마음과 함께 존중과 환대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참가정실천운동본부는 지역별 특성에 맞춘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양평군을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