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 빛내리 협동조합,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및 나눔
경기남부 광주교회 사회공헌단(효정 빛내리 협동조합)이 9월 13일, 추석을 맞아 엄마정성반찬 나눔봉사의 일환으로 송편 만들기 및 나눔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부터 청년, 주민 등에 이르기까지 25명의 참석자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송편 1천여 개를 직접 빚어 80여 개 상자에 나누어 담았으며, 지역 이웃과 다문화 가정 등에 전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세대를 넘어 소통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월 세 번째 일요일 ‘세일마켓 바자회’ 개최… 지속적인 나눔 실천
효정 빛내리 협동조합은 경기도 광주시 이주여성 모임으로, 나눔 행사에 이어 다가오는 주일에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갑니다. 조합 주관으로 매월 세 번째 일요일마다 ‘세일마켓 바자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효정 빛내리 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