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가정교회 사회공헌단(우리동네 지구촌)은 9월 27일,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사회공헌 비전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교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 이어온 장수 지역의 활동사례를 소개하며, 공동체 안에서 만들어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워크숍은 치매예방운동, 한·일문화교류를 위한 치라시스시 만들기 체험, 소그룹별 추천 카페 소개와 나눔, 사주와 AI를 활용한 나의 비전 세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는 다양한 체험과 즐거운 소통을 통해 봉사활동에 대한 희망과 새로운 비전을 함께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 이 활동은 가정연합 사회공헌단 ‘WE:하자’ 자원봉사 지원 참여 사업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