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연합 협회본부는 탄소절감과 기후변화 대응 실천으로 지난 6월에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지켜주어야 할 지구가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 우리만이 아닌 우리가 사랑하는 자녀의 미래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 참어머님 말씀
전력 소비가 집중되는 여름 동안 생활 속 절전을 꾸준히 실천하기 위하여 엘리베이터와 복도, 사무실에 절감 목표 포스터를 부착했습니다.
그 결과 모든 구성원의 노력으로 6월부터 8월까지의 3개월 연속으로 전년 대비 전력 사용량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6월 전년 대비 약 5% 절감 (1,199 kWh 절감)
7월 전년 대비 약 13.9% 절감 (4,348 kWh 절감)
8월 전년 대비 약 13.5% 절감 (4,756 kWh 절감)
여름철 총 목표였던 5% 절감을 매월 달성하여 이번 여름 동안 총 10,303kWh의 전력을 절감하였습니다.
이는 소나무 약 2,800그루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 저감 효과입니다.
(전력량 10,303kWh) = (소나무 약 2,800그루) 탄소 절감
[생활 속 지속적인 절전 실천 수칙]
- 사용하지 않는 공간의 조명 차단하기
- 적정 실내 온도 유지 24~26℃
- 가까운 층수는 계단 이용하기
- 전자기기 완충 후 전원 코드 뽑기
- 퇴근 시 컴퓨터 및 멀티탭 전원 차단하기




